[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류시원이 아내 이아영과의 나이 차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 이아영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두 사람은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만났고, 윤정수는 이아영에게 "진짜 어려 보인다"고 외모를 칭찬했다.
류시원은 윤정수에게 "지금 정수는 예전에 한창 활동할 때 느낌이다"고 말했고, 윤정수는 "거의 30년 전 이야기다"며 웃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https://image.inews24.com/v1/915c7a268f7766.jpg)
원진서는 이아영에게 "그때 유치원생 아니냐"고 말했고, 류시원은 "내가 94년 데뷔인데, 그때 아내가 3살"이라고 나이차를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류시원은 "평소에는 못 느끼다가 그렇게 계산할 때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내가 91학번이다"고 덧붙였다. 또 24살 연하 아내를 둔 최성국을 언급하며 "난 어디 가서 19살 차이 명함도 못 내밀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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