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1위에 오른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d5950c0bd06f0e.jpg)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c6836f065ac61c.jpg)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c2fe92e1395c01.jpg)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9,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외 시청자들은 "스토리, 배우, OST 다 잘 뽑음. 이 작품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유튜브_sowkdiem******), "비주얼도 너무 좋고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에서의 아름답고 황홀한 건축물과 자연의 절경이 이루는 장면들이 두 배우와 너무 찰떡으로 어우러졌다"(왓챠피디아_엔*), "오랜만에 설레고 미치겠는 작품이 나왔다. 로코다운 로코"(왓챠피디아_앵*), "두 주연의 얼굴 합과 연기, 그리고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미적인 OST, 특색있는 소재와 장르가 나를 사로잡았다"(왓챠피디아_나**), "부드럽고 감성적인 음악은 로맨틱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IMDb_ra*****), "아름답고 복잡한 사랑 이야기이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놀라운 영상미, 그리고 훌륭한 OST까지 모두 갖춘 작품"(IMDb_TJ****) 등 호평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촬영 전 집중하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부터,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두 배우의 진심이 여실히 느껴진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39c4e31143f6c6.jpg)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88226dbd6a1f31.jpg)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779c5d3cfa1985.jpg)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fa69ae75ea4a4f.jpg)
'도라미' 캐릭터에 몰입한 고윤정에게서는 '차무희'와는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표현해 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엿보인다. 작품 속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감성적인 분위기 역시 비하인드 스틸 곳곳에 자연스럽게 묻어나 시선을 끈다.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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