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아시아 합작 드라마에 출연한다.
28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준기는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함께 아시아 합작 드라마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그리고 최근엔 대만으로 촬영지를 옮겼고, 지난 27일 대만 매체인 이핑 뉴스네트워크를 통해 촬영 현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 드라마엔 두 사람 외에도 '상견니'로 유명한 대만 배우 가가연도 출연한다.
사카구치 켄타로와 가가연 모두 한국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이기에, 이준기와의 뜻밖의 연기 호흡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나 2023년 방송된 tvN '아라문의 검' 이후 차기작 소식이 없었던 이준기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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