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동갑내기 커플 탄생을 알렸다.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과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양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유선호-신은수가 열애 중이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d2ceee71b4f46b.jpg)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지인들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3개월 째 열애 중이다"고 전했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풋풋하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전언이다.
유선호는 엠넷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101' 시즌2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고, 이후 '복수가 돌아왔다','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 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고정 멤버로 출연 중이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고백의 역사' 등에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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