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두바이 쫀득 쿠키' 먹방 소감을 전했다.
29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두바이 찰쌀떡, 생딸기 두바이, 두쫀쿠 등 두바이 관련 디저트를 준비했다.
![한가인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fde430c9687cc1.jpg)
평소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한가인은 "왜 이렇게 두바이를 좋아하는 거냐. 나 두바이 가보지도 않았는데"라고 당황했다.
이어 한가인은 찹쌀떡을 한입 먹었고, "너무 이상하다. 너무 달아서 정신이 번쩍 난다”고 미간을 찌푸렸다.
또 한가인은 두쫀쿠를 먹고 "입에 모래가 있다"며 "호떡 향은 나는데 씨앗호떡의 고소함은 아니다. 나에게는 너무 하드코어다"고 솔직한 평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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