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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만 새 모델' 트와이스 지효, 언더웨어 화보로 뽐낸 성숙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언더웨어 화보로 우아한 성숙미와 청량함을 뽐냈다.

국내 대표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VENUS)는 트와이스 지효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2026 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비너스는 14년 만에 모델을 교체해 화제를 모았다.

트와이스 지효가 비너스 모델로 선정됐다. [사진=비너스 ]
트와이스 지효가 비너스 모델로 선정됐다. [사진=비너스 ]
트와이스 지효가 비너스 모델로 선정됐다. [사진=비너스 ]
트와이스 지효가 비너스 모델로 선정됐다. [사진=비너스 ]

공개된 캠페인 화보와 영상 속 지효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비주얼과 당당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무대 위 화려한 디바의 모습은 물론, 일상 속의 편안하고 내추럴한 모습까지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된 민트 컬러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한 지효는, 자신만의 당당하고 화려한 아우라로 언더웨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비너스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지효의 캠페인 영상은 비너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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