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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조규성, 신랑도 질투하는 민폐 하객 등극 "주인공처럼 하고 왔어"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축구선수 조규성이 민폐 하객에 등극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축구 선수 송민규, 아나운서 곽민선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이날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조규성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등장했다. 신랑 송민규는 "형이 주인공이야, 뭐야. 이 형이 주인공처럼 하고 왔어"라며 질투 어린 너스레를 떨었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규성은 웃으며 송민규에게 축하를 건넸다.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 역시 "잘생겼다. 포스가 다르다"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낳은 최고의 스타답다" 등 칭찬의 말을 쏟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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