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하정우-차정원이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a7730e73d792da.jpg)
하정우는 이날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 측은 "교제 중인 사람이 있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고 알렸다.
이후 디스패치는 하정우의 연인은 배우 차정원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지난 2020년 만난 후 좋은 감정을 이어왔고, 지난해 결혼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서로 오랜 시간 의지하며 지냈다"면서 "그러다 최근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다만 하정우와 차정원이 올 상반기까지 스케줄이 가득해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하정우는 지난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영화 '추격자'와 '멋진 하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아가씨' '1987'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하정우는 영화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을 연출하며 감독으로서의 행보도 이어오고 있다. 오는 3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폭락'과 드라마 '절대그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 등에 출연했다. 패션, 뷰티 등을 선도하며 워너비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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