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차정원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지난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하정우는 지난해 12월 영화 '윗집사람들' 홍보차 유튜브 채널 '짠한형신동엽'에 출연했다.
당시 신동엽은 결혼 시기에 대해 물었고, 하정우는 "가야 한다. 내년엔 가겠다"고 결혼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하정우-차정원이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a1afbad826521d.jpg)
또 하정우는 이상형에 대해 "귀엽고 관능적인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이하늬를 꼽았다. 이어 하정우는 "이하늬가 싱글일 때 공효진에게 이하늬를 소개해달라고 한 적이 있다. 십년도 더 된 일"이라고 덧붙였다.
![하정우-차정원이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92c4c041a70721.jpg)
한편, 이날 하정우, 차정원의 소속사 모두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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