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차정원이 하정우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두 사람은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차정원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c49a36e8cbe770.jpg)
이런 가운데 하정우의 연인 차정원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차정원은 하정원 보다 11세 연하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14년차 배우다.
차정원은 영화 '폭락' '무서운 이야기'와 드라마 '절대그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 '그녀는 예뻤다' '무법 변호사' 등에 출연했다.
2016년부터 이듬해까지 '팔로우미7' '팔로우미8' '팔로우미8S'를 연달아 진행한 차정원은 패션, 뷰티 등을 선도하는 워너비 패셔니스타다. 2018년에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뷰티아이콘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그는 103만 팔로워를 가진 SNS 인플루언서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믹스매치해 선보이는 그는 '사복여신'이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차정원 [사진=차정원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a7730e73d792da.jpg)
한편 차정원과 결혼을 예고한 하정우는 2003년 영화 '마들렌'으로 데뷔해 영화 '추격자'와 '멋진 하루' '황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아가씨' '1987'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내달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9년만에 TV드라마에 복귀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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