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저작권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N·'전현무계획3'에는 김진우, 강승윤이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위너가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승리의 기운이 있는 그룹"이라고 말했고, 강승윤은 "정말 많이 스트리밍 된 남자 아이돌 노래가 연간 몇천, 몇만이 전부인데, '릴리릴리'는 1억 넘었다.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1억 스트리밍을 했다"고 자랑했다.
![전현무계획 [사진=MBN]](https://image.inews24.com/v1/a90a4ca97db222.jpg)
해당 곡의 작사, 작곡을 맡은 강승윤은 "저작권이라는 게 가장 인기가 많은 그 순간에 가장 많은 돈이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 인기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구체적인 수입을 물었고, 강승윤은 "크다. 억 단위가 들어온다"고 월수입이 억단위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 "진짜 효자 곡이네"라고 부러워했고, 곽튜브는 "그래서 몸에 액세서리가 많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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