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윤서아가 일본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를 통해 첫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는 한때 문제를 일으켜 업계에서 쫓겨난 전 천재 프로듀서와 한국의 작은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낙오자 연습생 7명이 세대와 국적을 넘어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의 뜨거운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회 진정성 있는 서사와 감정선으로 주목받고 있다.

윤서아는 극 중 NAZE 멤버 도혁의 누나 '민서’ 역으로 등장해 아들을 데리고 도혁을 만나기 위해 나타나며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짧지만 강렬한 등장은 도혁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매 작품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윤서아가 통통 튀는 발랄함과 따뜻한 가족애를 동시에 지닌 민서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해낼지 기대가 모인다.
특히 윤서아의 이번 특별 출연은 극의 흐름에 중요한 전환점을 만들어내는 역할인 만큼, 첫 일본 드라마 출연이라는 새로운 도전 속에서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서아가 출연하는 TBS 금요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는 일본 문화 전문 채널 채널J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tvN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전 12시 15분에 방송되며, TVING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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