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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대신 내 집에서 치료받는다"…의정부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동


지역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오는 3월 법 시행 앞두고 선제 대응

의정부시 관계자들이 지난 6일 을지대학교에서 열린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설명회'에서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의정부시]

[조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지난 6일 을지대학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의료분과 위원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3월 시행되는 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지역 의료 전문가들의 이해를 돕고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의정부형 특화사업 내용과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마은정 의정부시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의 성공은 현장 의료진의 협조에 달려있다”며 “탄탄한 협력 기반을 다져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의정부=김재환 기자(kj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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