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김종국이 신혼 일상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윤유선, 변호사 이성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게스트들이 등장하기 전 김종국에게 "결혼한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4개월 됐다"고 말했다.
![옥문아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77b6de7ce74e18.jpg)
이어 양세찬은 "호칭은 뭐라고 부르냐"고 물었고, 김종국은 "이름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애칭 없냐"며 "여봉봉" "자기야" 등을 외쳤다.
송은이는 "부부싸움은 하냐. 어떤 사람은 신혼 때 많이 싸운다고 하던데"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부부싸움을 안한다. 사랑이 넘쳐서라기 보다 서로의 삶을 존종하다 보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주우재는 "사랑꾼 이미지에 편승한다"고 놀렸고, 김종국은 "그런게 아니라 내가 갈등 자체를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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