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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중앙시장·안성맞춤시장 찾은 안성시의회…충전 10%·캐시백 10%


[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안성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이 12일 안성중앙시장을 찾아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안성시의회]

지난 12일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었다.

중앙시장을 시작으로 안성맞춤시장까지 이어졌다.

안성시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중앙시장과 안성맞춤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안성시의회]

참석자들은 명절 제수용품·지역 특산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안정열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공간”이라며 “지역 상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통시장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향후에도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간 안성사랑카드 혜택도 확대된다.

충전 시 10%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1인당 충전 한도는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늘어난다.

또 사용 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지원해 시민들은 최대 20% 수준의 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안성=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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