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 5개 지점에서 풍물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전통문화의 흥겨움·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하루 2회씩 운영되며 스타필드를 찾는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풍물단은 현장 분위기를 살리는 퍼레이드와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퍼포먼스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절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14일 스타필드 하남 △15일 코엑스몰 △16일 고양 △17일 안성 △18일 수원 순으로 이어진다.

각 지점에서는 14시·17시 두 차례 공연이 진행된다.
풍물단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스타필드를 찾는 많은 시민들이 전통 풍물공연을 통해 명절의 즐거움과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며 “향후에도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성=양찬희 기자(cx53503@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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