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황보라가 공동구매 홍보 영상에 교통사고 연상 장면을 사용했다가 사과했다.
황보라는 13일 자신의 SNS에 "이전 올라온 공구 영상 관련해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며 "불편하셨을 많은 분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반성하고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밝혔다.
![황보라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cfd23549b5aec8.jpg)
앞서 황보라는 지난 11일 SNS에 마카다미아 공구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야간 운전 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가 발생하자, 황보라가 "마카다미아 먹을래?"라고 말하는 영상이다.
하지만 황보라가 지난 2007년 음주운전을 해 면허 취소가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교통사고 심각성을 간과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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