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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전수민, 오늘(14일) 쌍둥이 출산 "시험관 시술 성공"(전문)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김경진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수민은 14일 오전 4시 30분께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남녀 일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김경진 전수민 [사진=김경진 인스타그램]
김경진 전수민 [사진=김경진 인스타그램]

소속사는 "두 아이는 여아 2.9kg, 남아 3.1kg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경진 전수민은 2020년 결혼 후 2세를 가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나, 김경진의 건강 문제로 난임을 겪어왔다. 두 사람은 긴 시간 노력 끝에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결혼 6년 만에 소중한 2세를 얻게 됐다.

소속사는 "김경진, 전수민 부부의 쌍둥이 출산에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과 행운만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김경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김경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코미디언 김경진과 모델 전수민 부부가 쌍둥이 부모가 됐습니다.

김경진의 아내 전수민은 14일 오전 4시 30분 경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복이와 북이(태명)을 출산했습니다. 복이와 북이는 남녀 일란성 쌍둥이로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아들과 딸을 동시에 얻게 됐습니다. 두 아이는 각각 2.9kg(여아) 3.1kg(남아)로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산모 역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입니다.

김경진, 전수민 부부는 2020년 6월 27일 결혼 후 2세를 가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나, 김경진의 건강 문제로 난임을 겪어왔습니다. 부부는 긴 시간 노력 끝에 지난 해 마침내 시험관 시술에 성공하면서 결혼 6년 만에 소중한 2세를 얻게 됐습니다.

김경진, 전수민 부부의 쌍둥이 출산에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과 행운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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