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은채,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 커플이 열애 3년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김충재는 자신의 SNS에 "IQOS 글로벌 아트워크 프로젝트의 작가로 선정되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고,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이코스 팀과 작품에 대해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좋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은채 김충재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d76457f9edda58.jpg)
이어 “작품의 제목처럼 우리는 끊임없이 ‘조우’하며 살아갑니다. 그 순간들을 조금은 특별하게, 또 조금은 낯설게 바라볼 수 있는 작업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한 사람의 내면에서 시작되는 조우부터 우리 모두의 조우에 이르기까지, 관람자가 작품과 마주하며 흥미로운 경험과 작은 변화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거울과 반사체를 주재료로 사용한 만큼, 다양한 각도와 색감으로 비춰지는 장면들을 자유롭게 발견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관람자의 모습 또한 작품의 일부이자, 작품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본 정은채는 박수치는 이모티콘을 남겼고, 김충재는 손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동갑내기 김충재와 정은채는 지난 2024년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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