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23세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매체 보도가 나왔다.
15일 더팩트는 올해 23세가 된 최준희가 5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회사원과 5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최준희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8ec60ab49dc2a9.jpg)
보도에 따르면 예비신랑 김 씨는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라고. 특히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돼 준 "연인이자 친구, 가족 같은 존재"라고 했다.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등 건강 문제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과거 96kg에서 41kg까지 체중을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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