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외모에 대해 지적한 팬에 일침했다.
16일 한 팬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쯔위는 "고마워.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는 답장을 보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abouTZU' 데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86e146662eb16.jpg)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쯔위는 구독료까지 내며 외모를 지적한 팬에게 사이다로 응수했다.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abouTZU' 데뷔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db5677f4ec034.jpg)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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