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하정우가 보유 중인 건물 두 채를 매각한다.
19일 한경닷컴에 따르면 하정우는 최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빌딩과 송파구 방이동 빌딩 매각을 추진 중이다.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25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윗집 사람들'(감독 하정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91700c9b54f79.jpg)
종로구 관철동 빌딩은 종각역 인근 피아노 거리에 자리한 지상 7층 규모 상가 건물이다. 2018년 12월 81억원 매입 후 현재 95억원 선에서 매각 논의 중이다.
송파구 방이동 빌딩은 2019년 127억원 매입 후 현재 170억원 가량에 매물로 나왔다.
두 건물 모두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위치한 부동산이다.
한편 하정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하며 약 2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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