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남보라는 행정안전부에서 택배를 받았고, 택배 안에는 대통령 표창장이 들어있었다.
남보라는 "봉사 활동을 한 것에 대해 표창을 받게 됐다"며 "수여식 날 스케줄이 있어 못 갔다"고 아쉬워했다. 택배 안에는 표창장 외에도 뱃지, 시계가 들어 있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460e7efa96e602.jpg)
영상을 보던 붐은 "왜 뱃지를 안 달고 왔냐. 1년 내내 달고 다녀야 한다. 아기 낳을 때도 달고 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보라는 함께 있던 엄마에게 "엄마 따라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고, 엄마는 "봉사를 하고 나면 뿌듯한 게 오래 간다. 삶의 의욕도 많이 생기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e43e9f4fdab453.jpg)
효정은 "언제부터 봉사를 시작했냐"고 물었고, 남보라는 "데뷔 이후에도 꾸준히 봉사를 해왔다"고 17년간 해왔다고 밝혔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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