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공개된 파비앙의 유튜브 채널에는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파비앙은 지난 10개월 간의 근황을 전하며 "예상하셨겠지만 작년에 좀 힘든 시기를 보냈다. 유튜브, 방송, 사람 만나는 것을 잠시 멈췄다"고 말했다.
이어 파비앙은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언제 가장 행복한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답은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였다"고 밝혔다.
![파비앙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f774e3c1c29139.jpg)
그는 1년간 공부해 관광통역안내사가 됐다며 "한국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조금씩 기분도 좋아지고 덕분에 그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진짜 1년 동안 열심히 공부하면서 한국에 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고 한국과 더 친해진 거 같다.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한국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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