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김광규의 돌직구에 당황했다.
1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는 김광규가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요즘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냐. 혼자 밥 먹을 때 제일 처량하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아직 누군가 만날 마음이 있는 거지?"라고 물었고, 김광규는 고개를 끄덕이며 "너는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지? 너무 많이 만나서"라고 말했다.
![혼자는못해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1730772c2f0b5f.jpg)
전현무는 "마음대로 해라. 이제 반박도 안 한다. 난 여자에 미쳤다. 질려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광규는 이상형을 물으며 "혹시 키 커야 되냐"고 전 여자친구 한혜진을 언급했고, 전현무는 당황하며 "소주 없냐"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