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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스무살 박진영♥김민주 로맨스, 달달함 최고조 찍는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스무살이 되어 더욱 무르익을 박진영과 김민주의 로맨스가 달달함 최고조를 찍는다.

13일 방송될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3, 4회에서는 멀어진 거리도 막을 수 없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굳건한 연애 전선이 몽글몽글한 설렘을 불어넣는다.

박진영 김민주가 JTBC '샤이닝'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박진영 김민주가 JTBC '샤이닝'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치열한 나날을 보내던 열아홉을 지나 스물이 된 연태서와 모은아는 대학에 진학하면서 멀리 떨어져 지내게 됐다. 앞서 연태서는 아직 어떤 것도 결정되지 않은 불확실한 미래에 걱정 가득했던 모은아를 향해 더없이 깊은 확신을 드러내며 그의 불안을 어루만져줬다.

때문에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학기가 시작되고 각자만의 일상을 보냈지만 계속해서 서로에 대한 마음을 지켜나갔다. 특히 모은아는 아빠의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충격을 받은 상황 속에서도 무작정 연태서가 있는 서울로 향했고, 연태서 역시 그런 모은아에게 곧장 달려갔던 터. 이처럼 힘겨운 삶 속 유일한 '빛'이 된 두 사람의 애틋함은 해가 지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전히 짙은 핑크빛 기류를 자랑하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모은아의 집에 몰래 숨어들어 비밀스런 홈 데이트를 즐기는 것은 물론 어두운 밤 강가에서 고즈넉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에게서는 상대를 향해 더욱 깊어진 애정이 느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확연히 달라진 둘의 세계도 엿보인다. 강의실에 앉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의 연태서와 학교가 아닌 호텔에서 유니폼을 입은 채 발견된 모은아의 모습은 각기 다른 스무살을 보내고 있는 이들의 사연을 궁금해지게 한다. 다른 환경 속에서도 사랑을 지켜나갈 연태서와 모은아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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