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이 사는 남자'의 주연 유해진, 박지훈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안나경 아나운서는 "박지훈 배우가 장항준 감독님에 대해 '내 마음속의 거장'이라고 했는데 박지훈, 유해진은 어떤 존재냐"고 물었다.
![뉴스룸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361be6fc87797f.jpg)
장항준은 "박지훈은 20대 배우가 할 수 없는 감정들, 절제력을 가진 한국 영화의 훌륭한 미래다. 유해진은 조선시대냐, 현대냐, 직업이 검사냐, 건달이냐, 완전히 다른 유해진이 된다.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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