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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장항준 "차기작? 사극은 안할 것...블랙코미디나 스릴러 보고 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장항준 감독이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장항준이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차기작에 대해 "제가 싫증을 잘 낸다. 제가 이것 하고, 저것 하고 그런다. 지인들에게 영화계의 김밥천국이라고 한다. 이제 사극은 한동안 안 할 거다"고 말했다.

뉴스룸 [사진=JTBC]
뉴스룸 [사진=JTBC]

이어 장항준은 "요즘은 블랙코미디와 인간의 심연을 건드리는 스릴러에 눈길이 간다. 그런 작품들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장항준은 감독으로서의 목표에 대해 "감독 생활을 오래 하는 거다. 애초에 나는 등수나 경쟁에 큰 관심이 없었다. '잘 됐네' '안 됐네' 반복하다 보면 60대까지 이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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