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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40년 팬' 김의성, 4월5일 시구 "부상 없는 한해 되길"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김의성이 KIA 타이거즈 시구자로 나선다.

김의성은 오는 2026 시즌 홈 오프닝 시리즈 마지막 날인 4월 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마운드에 오르며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의성 [사진=안컴퍼니 ]
김의성 [사진=안컴퍼니 ]

평소 KIA 타이거즈의 팬으로 잘 알려진 김의성은 그간 SNS 등을 통해 팬심을 전해왔다.

김의성은 "40여 년 타이거즈 팬으로서, 챔피언스 필드 마운드에 서게 되어 그야말로 꿈만 같은 일이고, 크나큰 영광이 아닐 수 없다"며 "선수단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V13의 큰 목표를 이루는, 그리고 무엇보다 부상 없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는 4월 5일 오후 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펼쳐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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