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이오아이 컴백을 앞둔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2일 김세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새 드라마 '여고생왕후'는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배우 김세정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30bac318adfef.jpg)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여고생 왕후'는 조선의 왕후이자 당대 최고의 검객이었던 김청하가 현대 여고생 박다진의 몸으로 환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김세정은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등 원작이 있는 작품에서 많은 활약을 해왔다. 또한 '취하는 로맨스'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다양한 로맨스 장르에서 매력을 뽐냈다.
한편 김세정은 내달 아이오아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5월 29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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