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3일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엔터테이너로서 가능성을 입증한 차준환의 새로운 챕터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며,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준환 프로필 사진 [사진=판타지오]](https://image.inews24.com/v1/5211bc01c55d8d.jpg)
차준환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022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며 '아시아 프린스'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금메달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입지를 다져온 차준환은 판타지오와 함께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앞서 차준환은 아역 배우로 활동한 것은 물론, '유 퀴즈 온 더 블럭', '런닝맨' 등 예능과 화보를 통해 남다른 스타성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판타지오는 백윤식, 김선호, 이성경, 이세영, 아스트로, 이창섭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로, 콘텐츠 제작 및 해외 사업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스포츠를 넘어 다방면에서 활약할 차준환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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