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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정유미·박서준·최우식, 2년만 재회⋯5월 '꽃청춘' 컴백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이 5월 '꽃청춘'으로 다시 뭉친다.

5월 3일 저녁 7시 30분 첫방송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연출 나영석, 신건준)은 목적지도 숙소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이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tvN ]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시리즈 특유의 '납치 여행'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엄격한 제약을 추가해 차별화를 꾀했다. 이러한 극한의 상황은 출연진의 가감 없는 '찐 반응'과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을 이끌어내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행은 리미티드, 낭만은 언리미티드'라는 문구처럼, 부족한 예산 속에서도 낭만을 찾아가는 이들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2021년 '윤스테이', 2023년 '서진이네1', 2024년 '서진이네2'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세 사람이 직함을 떼고 '찐친'으로 떠나는 무계획 여행이 낯선 환경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이목이 쏠린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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