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국악인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창극 '살로메'로 호흡을 맞춘다.
14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 소문난 님과함께'에는 '국악계 아이돌' 김준수와 유태평양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김준수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9e4f491199a1af.jpg)
!['아침마당' 김준수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b1c0e98baa35d.jpg)
유태평양은 "창극단에 들어간 이후 10년간 수염을 기른다"면서 "덕분에 얼굴이 작아 보인다. 자연 셰이빙 효과"라고 소개했다.
반면 김준수는 "나는 서른번 가까이 레이저 제모를 해서 수염이 전혀 안난다. 작품을 할 때마다 수염을 붙여야 하는 고충이 있다"고 토로했다.
두 사람은 오스카 와일드의 '살로메'를 우리극으로 재창작한 '살로메'를 8월부터 선보인다. 이에 앞서 김준수는 5월 뮤지컬 '서편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유태평양은 '여우락페스티벌' 음악감독으로, 6월 뮤지컬 '효명'으로 활약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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