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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악질 세계관 속 상성폭발 눈맞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과 허남준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5월 8일 첫 방송되는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씌운 무명배우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의 로맨스 코미디다. 한태섭 감독과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임지연과 허남준이 출연한다.

'멋진 신세계' 듀오 포스터 [사진=SBS]
'멋진 신세계' 듀오 포스터 [사진=SBS]

14일 공개된 포스터는 18세기 조선의 단심과 21세기의 세계가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 보는 모습을 담았다. '악녀,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라는 문구는 천출에서 희빈까지 올랐던 단심이 현대의 차세계와 어떻게 엮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임지연은 조선 악녀 강단심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생존형 독기를 완벽히 그려낼 예정이며 허남준은 차일그룹 후계자 차세계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신서리 앞에서 휘둘리는 차세계의 반전 면모가 시청자에게 웃음과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을 그린 '멋진 신세계'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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