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고준희가 비혼 출산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공개된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개그맨 김규원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개그맨 김원훈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고준희는 "원훈이는 장가를 갔지. 그래서 마음이 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준희 김규원 [사진=고준희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0471e7149e7640.jpg)
이어 고준희는 "나는 아직 숙제를 못했고, 원훈이는 숙제를 했다"고 말했고, 김규원은 "누나는 결혼을 저랑 하려고 기다리시는 거냐. 아님 다른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고준희 김규원 [사진=고준희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c657b3ea7796ac.jpg)
고준희는 어이없어하며 "사실 나는 결혼보다 애를 먼저 낳고 싶다"고 말해 김규원을 놀라게 했다. 이어 고준희는 "이거 엄마가 보고 계실텐데...나는 우리나라가 더 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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