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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문채원, 6월 결혼 "비연예인과 비공개 예식"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문채원이 6월 결혼한다.

15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깜짝 결혼소식을 전했다.

배우 문채원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돌아오는 거야, 다시 롯데월드에서!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문채원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돌아오는 거야, 다시 롯데월드에서!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19년차 배우. 영화 '울학교 이티' '최종병기 활' '명당',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닥터' '크리미널 마인드' '악의 꽃' 등에서 활약했다.

가장 최근작은 올해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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