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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x김종국x대성, '도합 구독자 700만'의 테토력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상남자의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1일 밤 8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X김종국, 그리고 중남자(?)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을 폭발시키는 아드레날린 대폭발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구독자수 도합 700만에 육박하는 '글로벌 핫피플' 세 사람의 만남이 '미친 화제성'을 예고한다.

14일 SBS Plus 유튜브와 SNS 등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낭만을 찾아 감성 충만한 일본으로 출격한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진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각자의 방법으로 낭만을 만끽한다. 김종국은 철판 위에 구워지는 우설에 엄지척을 날리고, 추성훈은 운동으로 피로를 푼다. 대성은 한껏 신난 얼굴로 춤을 추며 여흥을 즐긴다. 여기에 거친 물줄기와 맞짱 뜨는 추성훈의 야성미가 더해져 '상남자들의 완벽한 힐링 여행'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내 괴성이 울려 퍼지고 "이건 아닌 거 같아"라는 추성훈의 결정적인 한마디가 터져 나온다. 기겁하며 소리를 지르는 대성과 눈을 가리며 탄식을 내뱉는 김종국, 다급하게 김종국의 팔을 붙잡으며 "이건 하지 말자!"라고 애원하는 추성훈의 모습이 뒤엉켜 환장의 케미를 완성한다. 더욱이 뭔가를 확인하고 몸부림치는 추성훈이 "이건 아니야!"라며 무너져 내려 충격적인 변수를 암시한다.

제작진은 "추성훈-김종국-대성은 꾸밈없는 웃음의 정수를 보여주며 순수 200% 재미를 안긴다"라며 "무계획을 기본으로 테토력을 발산할 세 사람의 본능 충족 여행기를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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