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유재석이 나오는 광고를 봤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이 출연했다.
이날 앤 헤서웨이는 등장하자 마자 유재석을 빤히 쳐다봤고, 자신의 소개가 끝나자 마자 "토크 전에 물어볼 게 있다"고 말을 꺼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6063d4c270206.jpg)
이어 앤은 "혹시 땡땡이 수트를 입고 광고에 등장한 적이 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곰곰히 생각하다 깜짝 놀라며 "비빔면 선전 말하는 거냐. 내가 맞다"고 말했다.
![유퀴즈 [사진=tvN]](https://image.inews24.com/v1/1a5d991bd046c1.jpg)
앤은 "어제 호텔에서 TV를 봤는데 나오더라.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했다. '저 사람 스웩이 넘친는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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