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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부승관, 배우 도전 "'수목금' 출연 세부 사항 조율 중"(공식)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배우 도전에 나선다.

부승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조이뉴스24에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 출연과 관련해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대본리딩도 진행했기 때문에 큰 이견이 있지 않은 한 배우 부승관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20일 해외 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수목금'은 일주일 중에서 수목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스토브리그', '경성크리처' 시리즈 등을 연출한 정동윤 감독과 '부부의 세계'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이진욱과 신민아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븐틴 멤버로 맹활약하고 있는 부승관이 '수목금'을 통해 배우로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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