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박보영과 이광수가 오늘(29일) '컬투쇼'에 뜬다.
29일 오후 2시 방송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박보영, 이광수가 출연해 '금빛 입담'을 선보인다.
![배우 박보영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d43e96ab19307.jpg)
![배우 박보영이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a046ae79403f2.jpg)
박보영과 이광수는 29일 첫 공개하는 디즈니+ '골드랜드'에 출연한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이날 방송은 '두시탈출 컬투쇼' 20주년 특집을 맞아 박보영이 스페셜 DJ로 전격 변신한다. 3시부터는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합류해 작품 속 팽팽한 긴장감과는 반전되는 유쾌한 촬영 비하인드와 관전 포인트를 전할 예정이다.
박보영은 1500억 금괴를 독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희주' 역을, 이광수는 그녀를 집요하게 쫓는 추격자 '박이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한편 2006년 5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컬투쇼'는 5월 1일까지 20주년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27일에는 차승원, 28일 이소라와 김조한이 출연했다. 30일엔 이적, 정재형, 정승환이 출연하고, 5월1일은 강승윤, 박준형, 빽가, 산다라박 등 20명이 총출동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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