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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컴백] 빌리, 데뷔 첫 정규…새롭게 선보일 다크 판타지 'ZAP'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빌리(Billlie)가 데뷔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다크 판타지를 선사한다.

빌리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빌리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미스틱스토리]
빌리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미스틱스토리]

타이틀곡 'ZAP'은 외부 노이즈를 차단하고 '지금의 나'로 돌아오는 순간을 노래하는 곡이다. 거친 비트 위에 멤버들의 보컬과 래핑이 어우러져 단단한 자아를 표현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스스로 꿈을 써 내려가는 존재로의 성장을 담았다. 일곱 멤버는 황야를 배경으로 서사의 주인공이 되어 극의 몰입감을 높였다. 서브 타이틀곡 'WORK'는 문수아가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단점까지 받아들이며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빌리는 이번 신보로 '빌리버스' 세계관을 확장한다. 빌리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빌리는 2021년 데뷔한 미스틱스토리 소속의 7인조 걸그룹이다.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하나의 이야기로 잇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인 '빌리버스'를 통해 K-팝 시장에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실험적인 장르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매 활동마다 독특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몰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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