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나영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닮은꼴을 인정했다.
7일 공개된 웹예능 '필릭스의 냉터뷰'에는 이나영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필릭스는 이나영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저와 닮은 꼴로 화제가 됐다. 너무 닮아서 쌍둥이 같다더라"라고 말했다.
![냉터뷰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92a318c7169de.jpg)
이나영은 "17,18살 데뷔 이전의 사진이다. 종종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여기서 처음 봤을 때 닮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말 해도 되나. 닮았다고 하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필릭스는 "제가 감사하다"고 몸둘 바를 몰라했다.
![냉터뷰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57c19f78e813f.jpg)
이날 이나영은 "스키즈의 '특'이라는 음악을 듣고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찾아보고 알게 됐다. 에너지가 정말 최고다"며 "여기 나오게 돼서 필릭스 씨에 대해 더 공부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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