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군체'팀이 박명수와 나영석 PD를 만난다. '라디오쇼'와 '채널십오야'에 출연하는 것. 특히 '채널십오야'에는 전지현도 함께 할 에정이라 특별한 케미를 더욱 기대케 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로,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다. 배우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한다.
!['군체' 팀이 '박명수의 라디오쇼'와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사진=(주)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017084712a7823.jpg)
8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연상호 감독과 신현빈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군체'를 통해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소감과 더불어 '군체'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어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출연해 팀 '군체'만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들은 촬영 현장의 생생한 비하인드부터 서로의 연기 호흡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전한다. 연상호 감독은 음식을 직접 가져오며 배우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군체'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이에 칸에서 첫 상영된 후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