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예능 대부' 이경규가 또한번 월드컵을 찾아 "이경규가 간다!"를 외친다.
8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측은 "이경규가 월드컵 중계에 나선 전현무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직접 멕시코를 방문해 응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 KBS 연예대상' 이경규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b4a281b7d3330e.jpg)
평소 연예계 대표 축구 팬으로 알려진 이경규는 전현무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이번 동행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규는 앞서 '1994 미국월드컵'부터 '1998 프랑스월드컵' '2002 한일 월드컵' '2006 독일 월드컵' '2010 남아공월드컵' '2014년 브라질월드컵'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월드컵을 7차례 연속 현지에서 관람해 왔다. 이같은 행보는 MBC '일밤-이경규가 간다',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SBS '힐링캠프' 등에서 공개된 바 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 '파리 올림픽' 역도 중계에서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월드컵을 통해 생애 첫 축구 중계에 도전한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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