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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한화 승리요정 될까⋯9일 시구·애국가 제창 "진심 다해 응원"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츄(CHUU)가 한화이글스 마운드에 오른다.

츄는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홈경기에 참석해 시구 및 애국가 제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가수 츄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가수 츄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날 경기는 한화이글스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구단 팬서비스 행사 '오렌지팬데이'로 진행된다. 츄는 경기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응원의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

평소 한화이글스의 팬으로 알려진 츄는 지난해 5월 대전 볼파크에서 시구에 나섰으며, 당시 팀 승리로 '승리 요정'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츄는 "뜻깊은 오렌지팬데이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한화이글스의 승리를 위해 진심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화는 8일부터 10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 삼연전을 치른다. 한화는 지난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11-8로 승리해 9위에서 공동 8위로 도약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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