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코르티스, 신보 발매 4일 만에 200만장 판매고⋯더블 밀리언셀러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코르티스(CORTIS)가 2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

8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은 공개 나흘 만인 7일까지 총 202만 7032장 판매됐다.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

지난해 9월 출시된 미니 1집은 누적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는 데 3개월, 200만 장 달성까지 6개월(써클차트 집계 기준) 소요됐다. 미니 2집은 각각 단 하루, 나흘 만에 이에 도달했다.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규모도 미니 1집의 43만 6367장과 비교하면 최소 5배가량 예상된다.

음원과 음악방송 성적도 좋다.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8일 오전 9시 멜론 '톱 100' 3위에 올랐다.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해 2주 연속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들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 '레드레드'는 5월 4일 정식 발매되는 코르티스 미니 2집 타이틀곡으로, '그린'과 '레드'를 소재로 팀이 무엇을 추구하고 또 경계하는지에 대해 얘기한다. '팔랑귀' '눈치 살피기' '쿨한 척하기' 등 경고의 의미를 가진 레드 플래그를 들면서 누군가는 싫어할 짓이라도 신경 쓰지 않고 자신들 앞에 놓인 울타리를 넘겠다고 말한다. '팔랑귀 춤' 등 재치 있는 안무 등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코르티스는 오는 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연달아 출연하며 오는 10일 'KCON JAPAN 2026' 무대에 오른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코르티스, 신보 발매 4일 만에 200만장 판매고⋯더블 밀리언셀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