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더보이즈 영훈, 이루다, 김동준이 '러브 WiFi-궁' 촬영을 모두 마쳤다. '러브 WiFi-궁'은 오는 하반기 공개될 예정으로, 세 사람이 그려갈 시공간 초월 소통 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킷츠 프리미엄 시리즈 '러브 WiFi-궁'은 성공작이 간절한 웹툰 작가와 후궁이 되고 싶은 궁녀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신비한 나전농을 매개로 펼치는 시공간 초월 소통 로맨스를 그린다.
![더보이즈 영훈, 이루다, 김동준 [사진=iHQ, 골든문]](https://image.inews24.com/v1/eb416857496741.jpg)
2023년 연재된 조아, 긴유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더보이즈 멤버인 영훈은 생계가 막막해진 웹툰 작가 태풍을 연기했다. 태풍은 어느 날 어머니가 두고 간 나전농을 통해 과거의 궁녀 소향과 연결되고, 차기작 소재를 위해 그녀의 연애 코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소향과 대화를 나눌수록 있는지도 몰랐던 연애 세포가 싹트며 감정 변화를 겪기 시작한다.
이루다는 천출 신분의 지밀나인 소향 역을, 김동준은 냉철한 국왕 이휘 역을 맡았다.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오른 이휘는 권력 싸움에 지쳐 마음의 문을 닫았지만, 적극적이고 톡톡 튀는 소향에게 점차 스며들게 된다. 이에 세 사람은 삼각구도를 형성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2020년 '연애혁명'으로 연기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낸 영훈은 '원 더 우먼'과 '구미호뎐1983'에 이어 3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영훈이 주인공으로 나선 '러브 WiFi-궁'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러브 WiFi-궁'은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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