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결혼울 앞둔 배우 문채원이 예비 남편에 대한 소문을 언급했다.
8일 공개된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연하의 피부과 의사’가 예비 남편'이라는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d8749f5bf872c0.jpg)
문채원은 "예전에 인터뷰에서 연상과 연하 중 어떤 스타일이 좋냐는 질문에 연하가 좋다고 답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이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문채원은 "결혼을 연애의 끝이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소소하고 재미있게 같이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고 결혼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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