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입냄새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8일 공개된 문채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0ee2ae5859765.jpg)
공개된 영상에서 문채원은 머리를 안감고 다닌다는 루머에 대해 "이게 기자님들이 모여서 미담이나 비화를 얘기하는 프로가 있었는데 그때 한분이 청순의 대명사인 여배우가 촬영장에 머리를 안감고 다닌다는 이여기를 하셨다. 근데 그때 내가 한참 활동할 때였는지 내가 거론됐다"고 활당해했다.
![문채원 [사진=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b7eccf9375b1b0.jpg)
이어 문채원은 기계로 두피 검사를 했고, 깨끗한 모습이 포착됐다.
문채원은 자신을 둘러싼 입냄새 루머도 거론하며 입냄새 측정을 실시했고, 세번의 검사 결과 0이 나왔다. 문채원은 "눈물이 난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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