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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아픔 딛고 3년만 재혼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강성연이 이혼 3년만에 새 가정을 꾸렸다.

10일 오후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혼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다시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시간을 선물해 준 당신! 당신과 함께 하는 모든 것들이 기적 같아요.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그렇게 살아요,우리"라며 "참 많이 고맙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강성연이 재혼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
배우 강성연이 재혼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

강성연은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며 "행여나 시끄러워질까봐 조심스러웠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기에 이제야 알려드리는 점,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성연은 결혼 11년 만인 2023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이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은 강성연이 양육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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